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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정신건강복지센터협회, “정신질환 당사자와 어울려 사는 건강한 사회 필요”
작성자 관리자   [junggu2900@hanmail.net] 작성일 2018-07-25 10:21:32 조회수 365
지난 8일에 발생된 경북 영양의 경찰관 사망사건, 정신건강의학과 의사 폭행 사건, 응급의학과 의사 폭행사건과 같은 범죄로 인해 사회가 들끓고 있다. 이 사건을 통해 우리 사회는 다시금 정신질환 특히, 조현병을 앓고 있는 사람들에 대한 편견과 오해의 시선으로 이 문제를 해결하려고 하고 있다.

한국정신건강복지센터협회는 입장문을 통해 “정신장애인이 눈에 띄지 않는 사회를 만드는 것이 우리의 방향이 아님을 조금 더 성숙한 시선으로, 이번 사건들이 우리에게 던지는 과제가 무엇인지를 함께 살펴보고 사회적 대안을 만들어가는 귀한 기회로 삼자”고 호소했다.


기사전문보기: http://www.jeonmae.co.kr/news/view.html?section=123&category=152&no=2331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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